라쿠텐 마리타임, “IACS 규제 넘어 실전 복원력으로”... ‘MATS 2026’ ‘마리타임 AI & 테크 서밋 2026’ 개최
선박의 디지털 전환과 AI 도입이 가속화되면서 사이버보안이 안전 운항과 해상 운영 연속성을 가르는 핵심 변수로 떠오른 가운데, 글로벌 선급과 조선·해운업계가 모여 국제 규제 대응과 사이버 복원력 해법을 논의했다. 라쿠텐 심포니의 해양 사이버보안 브랜드 라쿠텐 마리타임(Rakuten Maritime)은 28일 ‘하얏트 플레이스 부산 연산’에서 해사 산업의 AI·디지털화·사이버보안을 다루는 국제 서밋 ‘마리타임 AI & 테크 서밋 2026’(MATS 2026)을 열었다. ‘미래 해양 산업으로 나아가는 안전한 이정표’(Navigating a Safe Path to the Future of Maritime)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선주와 조선소, 해양 기자재 및 솔루션 공급사, 선급, 보안기업, 학계 등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