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큐리티스코어카드 “AI 악용 공격 대응 위한 제3자 위험 관리 필요”
‘타이탄 시큐어’, 외부 공격표면·제3자 공급망 대응 [데이터넷] 시큐리티스코어카드가 최근 급증하고 있는 AI 악용 공격을 막기 위해 제3자 위험 관리(TPRM)가 필요하다며 자사 ‘타이탄 시큐어(TITAN Secure)’를 활용한 대응 전략을 소개했다. 시큐리티스코어카드는 지난 8월 발생한 금내 금융사 대상 AI 에이전트 해킹 시도를 예로 들어 TPRM의 필요성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