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기업들, 피스콘 2026에서 AI 보안 등 제품 선보여
국내 정보보호 기업들이 금융권 보안 역량을 선보이는 장이 열린다.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 회장 김진수)는 11월 1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리는 금융정보보호 컨퍼런스 ‘피스콘 2026’(FISCON 2026)에서 정보보호 기업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피스콘 2026은 금융보안원과 금융정보보호협의회, 금융보안포럼이 공동 주최하는 국내 최대 금융 정보보호 컨퍼런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