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SaaS 다 갈아엎는다?”…‘탈 SaaS’의 착시
가트너 “2030년 돼도 대체율 30% 불과”…무리한 자체 개발 대신 ‘하이브리드 공존’ 택해야 [아이티데일리] 기업 경영진 사이에서 확산하는 ‘생성형 AI 만능주의’가 클라우드·소프트웨어(SW) 시장을 흔들고 있다. 화려한 AI 개발 데모를 접한 최고재무책임자(CFO)들이 “기존 상용 SaaS를 해지하고 사내 AI로 직접 개발해 비용을 줄이자”며 예산 삭감에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