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 AI 에이전트 보안 라인업 3종으로 확대한다
이글루코퍼레이션(대표 이득춘)이 사이버보안 인공지능(AI) 에이전트 라인업을 확장한다. 이를 통해 내년부터는 ‘자율형 보안운영센터’(자율형 SOC) 실현을 앞당긴다는 계획이다. 이글루는 29일 사이버보안 AI 에이전트 브랜드 ‘에어’(AiR)를 △‘에어 메이트(AiR mate)’ △‘에어 웍스(AiR works)’ △‘에어 클루(AiR clue)’ 등 3종 라인업으로 확장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