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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침해·유출

美 국토안보부 또 털려...직원 4만명 정보에 감시 기술 사용 내역까지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해커가 미국 국토안보부(DHS) 직원 4만여명 개인정보를 빼내 온라인에 공개했다고 테크크런치가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유출 정보에는 이름, 직함, 이메일 주소, 휴대전화 번호, 사무실 위치 등이 포함됐다. 국경·이민 단속 요원들과 사이버보안 담당자들, 고위 간부들 정보도 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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