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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DNet Korea 피싱·스캠

수백명 울린 보이스피싱 총책, 국제공조에 덜미

경찰이 중국에 거점을 둔 보이스피싱 총책, 전화 가로채기 악성 애플리케이션(앱) 공급책을 국제공조 수사로 검거해 구속 송치했다. 두 사건의 피해자는 270명, 피해액은 약 25억원에 달한다. 부산경찰청 국제범죄수사계는 중국에 체류하던 보이스피싱 조직 총책 50대 A씨와 악성 앱 제작 공급책 50대 B씨를 검거해 구속 송치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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