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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카드·노캐시·노앱'...우리은행, 글로벌 간편결제 시장 공략 나선다

[디지털투데이 이지영 기자] 우리은행과 삼성전자가 '노카드(No Card)·노캐시(No Cash)·노앱(No App)'을 선언했다. 실물카드와 현금, 별도의 현지 결제 애플리케이션 없이 스마트폰만으로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를 통해 글로벌 간편결제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특히 중국 위챗페이와 글로벌 마스터카드 결제망을 동시에 지원하면서 해외 결제 서비스의 이용 범위를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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