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스케일업 팁스' 선정으로 날개 단 센스톤, OT 보안 허브 고도화
센스톤이 중기부 스케일업 팁스에 최종 선정돼 국내 기반시설과 산업현장 OT 보안 강화에 나선다. OTAC 원천기술 기반 OT 보안 전문기업 센스톤(대표 유창훈)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 주관 ‘2026년 스케일업 팁스(특화형 2차)’에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과제로 30억원의 연구개발비를 확보한 센스톤은 OT 인증보안 게이트웨이 ‘OTAC Trusted Access Gateway’(TAG)를 인증 후 세션·권한 제어 등 OT 보안 핵심 기능을 아우르는 허브로 확장·개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