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 News
보안뉴스 취약점

에이전트 44개 부리며 ‘일본’ 공격...정찰에서 보고서까지 AI가 나눠

보안 기업 트렌드AI(TrendAI)가 일본 조직을 겨냥해 AI를 활용한 공격 세 건을 찾아냈다. 이 가운데 한 건에선 AI 에이전트 44개가 정찰과 결과 보고서 작성 등 일을 나눠 맡았다. 마쓰카와 바쿠에이(Bakuei Matsukawa) 트렌드AI 연구원과 조지프 C 첸(Joseph C Chen) 연구원은 공격자들이 쓰던 서버 환경 세 곳이 인터넷에 노출된 것을 찾아 분석했다.

원문 보기 · 보안뉴스 ↗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