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넷 “PHP2셸, 보안·인프라·애플리케이션 팀 공동 대응해야”
‘PHP2셸’ (PHP2Shell) 대응을 위해서는 보안, 애플리케이션, 인프라 팀이 함께 대응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취약점의 영향을 받는 환경을 파악하고, 업데이트 배포, 임시보호, 침해여부 조사 등 다방면의 대응이 필요하다는 이유에서다. 글로벌 네트워크 보안 기업 포티넷(대표 켄 지)은 27일 PHP 런타임에서 발견된 치명적 원격 코드 실행(RCE) 취약점 PHP2셸 대응 가이드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