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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햇, ‘레드햇 서밋 커넥트 서울 2026’ 마무리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글로벌 오픈소스 솔루션 기업 레드햇은 27일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오픈소스 기술 연례행사인 ‘레드햇 서밋: 커넥트 2026(Red Hat Summit: Connect 2026)’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 키노트에서는 빈센트 칼데이라(Vincent Caldeira) 레드햇 APAC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임팩트를 극대화하는 설계: AI, 보안, 그리고 중요한 인프라 결정'을 주제로 발표했다. 칼데이라 CTO는 "오늘날 기업 IT 조직이 비즈니스가 요구하는 속도로 AI를 도입하는 동시에, AI로 커진 보안 위협에 대응하고 서비스 영향 없이 인프라까지 현대화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면서 이 모든 과제를 인력 증원이나 추가 리스크 없이 해내야 하는 상황에서,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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