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 News
디지털투데이 취약점

유명 거래소 사칭…애플 기기 사용자 노린 대규모 피싱 공격 포착

[디지털투데이 최재원 기자] 아이폰과 아이패드 이용자의 암호화폐를 노리는 피싱 사이트가 1500곳 넘게 발견됐다. 일부 공격은 악성 웹페이지에 접속하는 것만으로 기기 내부 정보를 탈취할 수 있어 운영체제 업데이트가 시급하다는 경고가 나왔다. 26일(이하 현지시간) 일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보안업체 슬로우미스트(SlowMist)는 지난 24일 아이폰 해킹 도구 다크소드(DarkSword)와 관련된 피싱 사이트 1500곳 이상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원문 보기 · 디지털투데이 ↗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