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트리, 10월 중순 이후 60% 급등…JP모건도 투자의견 상향 왜?
[디지털투데이 유승아 인턴기자] 중국 로봇업체 유니트리 로보틱스 주가가 10월 15일 이후 60% 넘게 상승하며 시가총액이 2718억위안(약 53조9700억원)으로 불어났다. 투자자들이 챗봇에 활용되는 인공지능(AI) 모델이 실제 로봇을 제어하는 '물리 AI'의 발전을 앞당길 것으로 기대하면서다. 26일(이하 현지시간) 디크립트에 따르면 유니트리 주가는 지난 23일 하루 상승 제한폭인 20%까지 오른 뒤 624위안(약 12만4000원)에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