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해킹엔 AI로 맞선다…日 정부, 화이트 해커 전담팀 신설
[디지털투데이 최재원 기자] 일본 정부가 AI에 기반한 사이버 공격 대응을 위해 전문 해커 조직을 신설한다. 해커의 관점에서 기업 시스템의 취약점을 찾아내고 사전에 보완하는 선제적 보안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최근 일본 매체 IT미디어에 따르면 아카자와 료세이 경제산업상은 지난 23일(이하 현지시간) 각의 후 기자회견에서 오는 11월 중 화이트 해커 전담팀을 출범시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