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플레어, 오픈AI 사이버 보안 모델로 코드 취약점 탐지·차단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클라우드플레어가 고객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찾아 네트워크 엣지에서 공격을 막는 '취약점 발견 및 대응' 서비스에 대한 초기 접근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실리콘앵글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데이브레이크 디펜스 네트워크를 통해 오픈AI GPT-5.6-사이버 모델을 활용하며 클라우드플레어의보안관제 서비스 '매니지드 디펜스' 안에서 동작한다. 클라우드플레어는 웹 자산 인벤토리와 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 정보를 바탕으로 실제 열려 있는 경로와 해당 경로 보안 이벤트를 먼저 파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