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투데이 침해·유출 2026-10-26 20:48 日 금융 서비스 GMO, 해킹 당한 후 모든 고객에 5000엔씩 보상키로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일본 기업들이 잇따른 사이버공격으로 피해를 본 이용자들에게 보상에 나섰다고 로이터통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온라인 금융 서비스 기업 GMO인터넷그룹은 외환거래 서비스가 공격을 받아 발생한 고객 손실을 보상하기로 했다. 모든 고객에게는 사과 차원에서 5000엔(32달러)씩 지급한다. 원문 보기 · 디지털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