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 2027년까지 공급 용량 매진…日 데이터센터 보안 인증제 신설
정부, AIDC 인허가 간소화·임대형 세제 지원 추진…중국계 IT 인프라 차단 나선 일본 [아이티데일리] 아마존웹서비스(AWS)가 폭증하는 인공지능(AI) 수요로 2027년까지의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 용량이 사실상 매진됐다고 밝힌 가운데, 일본 정부는 데이터 주권 보호와 우려국 배제를 위해 2027년부터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국가 안전 인증제를 신설하기로 했다. 한편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내 AI 데이터센터(AIDC) 확충을 가로막는 인허가 병목을 풀기 위해 원스톱 패스트트랙을 도입하고 임대형 데이터센터에 대한 세제 혜택 확대를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