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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T 품에 안긴 더존비즈온, 첫 위기 대응…"정보보호 최선 다할 것"

올해 글로벌 사모펀드 운용사 EQT에 인수된 더존비즈온이 최근 발생한 사이버 침해사고에 대해 사과하고 정부 조사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7월 비상장사 전환 이후 첫 침해사고 대응에 나서면서 EQT 체제에서 마련할 고객 보호와 보안 강화 대책에도 관심이 쏠린다. 26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업계에 따르면 과기정통부는 더존비즈온 침해사고의 피해 현황과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지난 25일 민관합동조사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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