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모바일 상품권 ‘기프티엘’ 털렸다... 1만8359명 계좌번호 유출
롯데그룹 계열 모바일 교환권 플랫폼 ‘기프티엘’(giftiel)이 외부 해킹 공격을 받아 1만8000여명의 고객 개인정보와 계좌번호가 유출됐다. 기프티엘을 운영하는 스푼은 홈페이지에 개인정보 유출 사실 안내 및 사과문을 게시하고, 22일 외부 비인가 접근(해킹)으로 인해 일부 고객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침해 사고로 정보가 유출된 피해 고객은 1만8359명으로 파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