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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DNet Korea 침해·유출

사가와큐빈, 부정 액세스로 최대 5323만건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

일본 택배업체 사가와큐빈(佐川急便)이 지난 9월 30일 발견된 부정 액세스로 최대 약 5323만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23일 발표했다. FNN, 아사히신문 등 여러 외신 보도에 따르면 유출 가능성이 있는 정보는 6월 21일부터 9월 30일까지 약 100일간 보관된 택배 송장에 적힌 발송인·수취인의 이름, 주소, 전화번호, 법인·개인 계약 고객 정보, 회원제 웹서비스 '스마트클럽' 등록자의 이름·주소·전화번호·이메일·회원 ID 등이다. 신용카드 정보와 비밀번호는 포함되지 않았다.

원문 보기 · ZDNet Ko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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