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며칠이면 뚝딱…'암호화폐 게임' 10만개 쏟아질까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인공지능(AI)이 게임 개발 비용과 제작 기간을 크게 낮추면서 암호화폐 시장에 단명형 게임이 쏟아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22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일루비움(ILV) 공동창업자 키어런 워윅은 밈코인처럼 단기 투기 수요를 겨냥한 '밈 게임'이 향후 1년 안에 최대 10만개 출시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워윅은 울프 게임과 피싱 프렌지처럼 이용자들이 금전적 보상을 놓고 경쟁하는 게임을 만드는 데 과거에는 수개월이 걸렸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