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 컨소시엄, AI 에이전트 보안·프라이버시 국제표준 2건 동시 착수
우리나라가 AI 에이전트 보안 평가 분야 국제 표준을 주도한다. 국민대학교 이옥연 교수 연구팀이 주관하는 AI 에이전트 보안 국제표준 개발 컨소시엄은 최근 열린 제44차 ISO/IEC JTC 1/SC 27 총회에서 한국이 제안한 AI 에이전트 관련 예비작업항목(PWI) 2건이 최종 승인됐다고 9일 밝혔다. 이 컨소시엄은 국민대가 주관기관을 맡고 있으며, 동서대학교와 한성대학교,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엑스게이트가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