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2026] AI·OTT 구독으로 늘어난 통신비…과기정통부 "모두의 AI로 부담 완화"
[디지털투데이 이진호 기자] AI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구독료로 통신비 절감 효과가 제한적이라는 지적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모두의 AI'를 통해 부담을 줄이겠다고 밝혔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23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종합국정감사에서 이훈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AI·OTT 구독료를 포함한 통신비 부담 완화 대책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이훈기 의원은 이동통신 요금과 AI·OTT 구독료를 결합한 상품이 늘어나면서 통신비 절감은 요원하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