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2026] 스마트글래스 도촬 우려 확산…과기정통부 "범부처 대응책 마련할 것"
[디지털투데이 이진호 기자]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AI 스마트글래스가 도마에 올랐다. 촬영 표시등을 가리는 액세서리까지 판매되는 가운데 정부 차원의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이정헌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3일 열린 과방위 국정감사에서 스마트글래스를 이용해 국감장 내부를 실시간으로 촬영한 영상을 공개하며 불법촬영 가능성을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