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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ecurity in Japan] 마크애니, 꼼꼼한 매뉴얼 현지화와 '화면 보안'으로 일본 틈새 공략

마크애니는 한국인 스태프가 총괄하는 자회사를 통해 일찍이 일본 시장에 진출하고, AI 영상 관련 제품의 판매와 유지보수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현지 비즈니스 감각을 익혀왔다. 최근 일본 사업 규모를 키우기 위해 현지 채용을 늘리고 본사 직원을 파견하는 등 조직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현지화의 핵심 전략으로는 '매뉴얼의 세밀화'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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