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ecurity in Japan] 플레인비트, 디지털 포렌식·침해사고 대응 기술로 일본 보안 시장 노린다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을 위해 싱가포르 지사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플레인비트가 글로벌 사업 확장의 다음 무대로 일본을 선택했다. 최근 일본 내 기업 및 기관을 대상으로 한 해킹과 침해 사고가 급증하면서, 사후 대응과 분석에 필수적인 디지털 포렌식에 대한 현지 고객들의 관심이 크게 높아진 상황이다. 플레인비트는 이러한 시장의 요구에 발맞춰 신제품 출시에 따른 기술 일문화 작업을 착실히 준비하고 있으며, 일본 현지에서 디지털 포렌식 및 침해사고 대응(DFIR) 사업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유통·기술 파트너사 발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