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ecurity in Japan] 지니언스, 글로벌 경쟁력 무기로 일본 NAC·EDR 시장 첫 도전
미국, 중남미, 동남아 등 글로벌 시장에서 활약해 온 지니언스가 처음으로 일본 시장의 문을 두드렸다. 일본은 시장 규모는 크지만, 언어와 비즈니스 문화의 완벽한 현지화가 요구돼 진입 장벽이 높은 곳으로 꼽힌다. 초기 투자 비용과 시간이 많이 소요될 것을 인지하고 있음에도 지니언스가 일본 진출을 결심한 것은,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수요 창출을 자신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