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ecurity in Japan] 스틸리언, 모바일 웹 보안 기술력 앞세워 일본 금융·기업 정조준
코로나19 이전부터 일본 진출을 타진해 온 스틸리언은, 국내에서 쌓은 탄탄한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2년 전 일본 지사를 설립하며 본격적인 현지 공략에 나섰다. 스틸리언이 지사 설립을 강행한 가장 큰 이유는 고객에게 ‘안정적인 서비스’를 보장하기 위함이다. 일본어 능통하고 기술 지원이 가능한 전문 인력을 파견해 밀착 대응하고 있으며, UI 현지화는 물론 데이터 외부 유출을 꺼리는 일본 고객들의 성향을 반영해 일본 현지에 자체 서버를 구축하는 등 맞춤형 전략을 적극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