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전 CTO가 밝힌 XRPL 약점…과부하에 로그 수집도 차질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XRP 레저(XRPL) 네트워크의 거래 처리 속도 저하가 프로토콜 구조 전반을 점검하는 계기로 이어졌다. 21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리플 전 최고기술책임자(CTO)이자 XRPL 공동 개발자인 데이비드 슈워츠는 이번 지연 사태를 계기로 네트워크의 실제 취약 지점을 공개했다. 문제는 XRPL 운영팀이 원장 마감 속도가 평소보다 크게 느려진 이상 현상을 확인하면서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