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75% “1년 내 IT 보안 강화”... 카스퍼스키, 인력난 심화 경고
글로벌 기업 10곳 중 7곳 이상이 1년 내 사이버보안 역량을 강화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전문 인력 부족 현상이 장기화되면서 기업들의 보안 기능 확충이 심각한 구인 병목 현상에 직면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카스퍼스키는 22일 세계 18개국의 IT 보안 전문가와 의사결정권자 18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기업 보안 투자 현황 보고서’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