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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시큐 랜섬웨어

미 CISA·FBI “SafePay 랜섬웨어, 전 세계 600개 이상 조직 공격”…핵심 인프라 보안 비상

미국 사이버보안·인프라보안국(CISA)과 연방수사국(FBI)이 SafePay(세이프페이) 랜섬웨어 조직의 공격으로 전 세계 최소 600개 조직이 피해를 입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공격 대상에는 여러 핵심 인프라 분야의 기업과 기관이 포함돼 있으며, 공격자들은 네트워크에 침투해 중요 정보를 빼돌리고 시스템을 암호화하는 방식으로 금전을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다. CISA와 FBI는 10월 20일 미국 비밀경호국(USSS), 독일 라인란트팔츠주 형사청, 영국 국가범죄청(NCA) 등과 함께 SafePay 랜섬웨어에 관한 공동 사이버보안 권고문(AA26-293A)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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