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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더, 볼리비아 핀테크 기업 '페소' 투자…USDT 결제 인프라 넓힌다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테더가 볼리비아 핀테크 '페소'(Peso)에 프리시드 단계 투자를 단행했다. 21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번 투자는 페소의 USDT 기반 결제 인프라를 볼리비아와 브라질, 콜롬비아, 아르헨티나로 확대하는 데 쓰인다. 페소는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현지 상거래와 은행 시스템에 연결하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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