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명수 의원, 롯데케미칼 퇴직자 5,022명 정보 유출 지적…일부 통지도 누락
롯데케미칼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퇴직자 5,022명의 정보가 노출된 가운데, 일부 퇴직자는 유출 사실을 제때 통지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퇴직 이후에도 개인정보를 보관한 근거와 함께 사고 발생 후 피해자에게 안내하는 과정의 적정성이 도마에 올랐다. 손명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롯데케미칼 공사관리시스템 ‘ECOMS’ 유출 피해자 1만5,631명 가운데 퇴직자 5,022명이 포함된 점을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