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알아서 일하는 AI 비서 '클로드 듀엣' 전격 공개
[디지털투데이 유승아 인턴기자] 앤트로픽이 개인형 인공지능(AI) 에이전트 '클로드 듀엣'을 공개하며 메타와 오픈AI가 선점한 선제형 AI 비서 경쟁에 합류했다. 21일(이하 현지시간) 앤트로픽과 여러 외신에 따르면 클로드 듀엣은 현재 연구 미리보기 형태로 공개됐으며, 미국 내 클로드 유료 구독자 중 대기명단에 등록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순차 제공된다. 클로드 듀엣은 사용자가 먼저 지시하지 않아도 연결된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살펴 필요한 일을 정리하고, 일부 작업을 수행하는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