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ecurity in Japan] 스패로우, ‘공급망 보안’으로 일본 정조준
스패로우가 일본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 지는 7~8년이지만, 이를 위한 준비 기간까지 합치면 10여년에 달할 정도로 공을 들였다. 초기에는 브랜드 인지도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소프트웨어 품질 진단 및 컨설팅 전문 기업인 ‘베리서브’(Veriserve)와 파트너십을 맺으며 활로를 찾았다. 스패로우는 일본 특유의 산업 환경에 맞춰 매뉴얼과 가이드라인을 완벽히 현지화하는 데 집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