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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프로젝트 82곳 올해 문 닫았다…약세장·자금난에 생존 위기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올해 들어 암호화폐 프로젝트와 프로토콜 82곳이 운영을 중단한 것으로 집계됐다. 장기 약세장과 수익성 악화, 자금 고갈, 보안 사고가 겹치면서 디파이(DeFi)부터 블록체인 인프라, 웹3 게임까지 업계 전반에서 폐쇄가 이어지고 있다. 20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암호화폐 연구원 스테이시 무어는 올해 운영을 종료한 것으로 알려진 디지털 자산 프로젝트와 프로토콜 82곳을 정리해 엑스(X)에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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