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DNet Korea 피싱·스캠 2026-10-21 00:59 농구장서 보이스피싱 예방 배운다...SKT·금감원 맞손 SK텔레콤이 금융감독원과 손잡고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활동을 확대한다. 프로농구 경기장에서는 금융사기 수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고객 접점 직원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교육도 진행한다. SK텔레콤은 금융의 날을 앞두고 금융감독원과 공동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원문 보기 · ZDNet Kore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