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ecurity in Japan] 보안 체계 개편 나선 일본 사이버 안보, ‘K-Security’를 주목하다
최근 일본이 사이버 안보 원칙을 ‘선제 대응’으로 전환하는 ‘능동적 사이버 방어’(ACD: Active Cyber Defence) 전략을 도입하며 대대적인 보안 체계 개편에 나섰다. 9월부터 연이어 발생한 대형 사이버 보안 사고로 정부는 물론 일본 내 기업들의 보안 투자를 앞당기고 있다. 이러한 시장 변화의 적기를 맞아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는 일본 현지에서 ‘시큐리티 나이트’(Security Night)를 개최하고 국내 정보보호 기업들의 성공적인 일본시장 안착을 위한 실전 노하우 공유의 장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