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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 위험 웹사이트 접속 전 경고 강화

[디지털투데이 최재원 기자] 구글이 웹사이트의 위험도를 구분해 경고하는 새로운 보안 기능을 크롬 브라우저에 도입했다. 피싱이나 악성코드 감염이 의심되는 사이트를 방문하기 전에 이용자에게 위험성을 알리는 방식이다. 20일(현지시간) IT 매체 더버지에 따르면 구글은 크롬의 세이프 브라우징(Safe Browsing) 기능에 '의심스러운 사이트' 경고를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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