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 ‘eKit 3.0’ 앞세워 韓 중소 네트워크 시장 공략... 유통 생태계 상생 나선다
“30년간 엔터프라이즈 B2B 시장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중소기업(SMB) 유통 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합니다. 한국어 지원과 실질적인 파트너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유통 생태계와 함께 성장하겠습니다.” 20일 유정익 한국화웨이 유통 솔루션 팀장은 서울 용산 전자랜드 신관 랜드홀에서 열린 ‘화웨이 eKit 세미나’에서 이같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