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 아시아·아프리카·중남미 보안 관계자들과 협력 방향 논의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아시아·아프리카·중남미 각국 정부 고위급 인사 및사이버보안 관계자들과 각국 디지털 환경과 정책 수요를 고려한 맞춤형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KISA는 19-22일 열리는 ‘글로벌 인공지능 및 디지털 서밋 2026’을 계기로 세계 각국 정부 고위급 인사와 사이버보안 관계자들이 한국을 방문, KISA를 찾아 보안 분야 협력을 위한 논의가 이어졌다고 20일 밝혔다. 이 기간 KISA를 찾은 이들은 △모잠비크 통신·디지털전환부 △코스타리카 과학혁신기술통신부 △벨리즈 경제개혁부 및 총리실 등의 장관급 대표단과 △도미니카공화국 △엘살바도르 △파나마 △몽골 디지털개발혁신통신부·데이터센터 등 대표단·관계자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