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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노리는 피싱…가장 잘 먹힌 미끼는 'AI·기술' 메일

[디지털투데이 최재원 기자] 기업 직원을 대상으로 한 모의 피싱 공격에서 AI와 최신 기술을 앞세운 이메일이 높은 클릭률을 기록했다. 업무와 관련된 관심사를 교묘하게 이용하는 공격에 직원들이 쉽게 속을 수 있다는 분석이다. 19일(이하 현지시간) IT 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글로벌 보안기업 카스퍼스키(Kaspersky)는 자사 피싱 시뮬레이터의 익명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AI·기술 관련 이메일이 가장 효과적인 공격 유형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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