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센티케이트 2026] “사람·에이전트 신원 보호 위해 표준·상호운용성 필수”
[데이터넷] 패스키 도입만으로는 디지털 신원을 지킬 수 없다. 계정 복구 과정의 취약점을 차단하고, AI 에이전트가 사용자를 대신해 금융 거래를 할 때도 신원과 권한을 별도로 검증해야 한다. 행사의 오프닝 세션에서 맷 샤르팡티에르(Matt Charpentier) JP모건 체이스 신원 관리 부문 총괄과 앤드류 시키아 FIDO 얼라이언스 CEO의 대담을 통해 인증을 넘어 디지털 신원과 AI 에이전트까지 포괄하는 신뢰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