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뱅킹 로그인한 채 다른 작업해도 될까…AI 브라우저 4종서 취약 조건 발견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인공지능(AI) 브라우저 7종 가운데 4종에서 악성 사이트가 다른 웹사이트의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보안 취약 경로가 확인됐다. 20일(이하 현지시간) IT 매체 아이티미디어에 따르면 미국 워싱턴대 연구진은 4월 발표한 논문 '에이전트형 브라우저와 동일 출처 정책'에서 AI 브라우저의 사이트 간 정보 접근 위험을 분석했다. 검증 대상은 챗GPT 아틀라스, 제미나이가 탑재된 크롬, 클로드 포 크롬, 퍼플렉시티 코멧, 코파일럿이 탑재된 엣지, 브레이브 레오 AI, 파이어폭스 AI 모드 등 7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