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 News
디지털투데이 침해·유출

초대형 소송 가능성 커지는데 AI 기업이 들 만한 보험이 없다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AI 산업이 워낙 빠르게 커지다 보니 보험 업계가 각종 AI 안전 사고로 AI 기업들이 떠안을 법적 책임을 지원할 보안 상품들을 제때 내놓지 못하는 상황이 게속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 최근 보도에 따르면 챗봇 피해, 모델 학습 과정에서 저작권 침해를 둘러싼 소송들은 이미 상당수고 최근에는 통제를 벗어난 AI 에이전트들이 웹사이트들을 해킹하는 사건들도 터지면서 소송으로 번질 가능성이 커졌다. AI 챗봇들이 자살과 살인을 부추겼다는 의혹을 둘러싼 공방도 거세다.

원문 보기 · 디지털투데이 ↗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