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기업 16.2% 정보 유출 경험…대기업 30.2%
[디지털투데이 최재원 기자] 일본 기업 6곳 중 1곳이 정보 유출이나 유출 가능성이 있는 사고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일부 기업은 사고 발생 여부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어 보안 관리 체계의 허점이 드러났다. 19일(이하 현지시간) 일본 매체 IT미디어에 따르면 기업 신용조사기관 제국데이터뱅크가 일본 기업 1328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정보 유출 사고를 경험했다는 응답은 16.2%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