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큐리티스코어카드, AI 기반 제3자 위험 관리 플랫폼 ‘타이탄 AI’ 발표
글로벌 제3자 위험 관리(TPRM) 전문기업 시큐리티스코어카드(SecurityScorecard, 한국지사장 우청하)는 19일 기업의 안전한 인공지능(AI) 도입과 공급망 보안 강화를 위한 AI 벤더 위험 관리 가이드라인을 발표하고, AI 기반 위험 관리 자동화 플랫폼 ‘타이탄 AI(TITAN AI)’를 소개했다. 최근 기업들이 생성형 AI와 다양한 AI 서비스를 업무에 도입하면서 보안 조직이 파악하지 못한 AI 도구가 확산되는 이른바 '섀도우 AI(Shadow AI)' 문제가 새로운 보안 위협으로 떠오르고 있다. 시큐리티스코어카드는 보안팀이 공식적으로 파악한 AI 벤더는 12개에 불과하지만 실제 조직에서 사용하는 AI 도구는 60개에 달하는 사례를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