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은행장, 정무위 국감 출석... “과도한 비난보다 실질적 보안강화 논의되길”
5대 시중은행장들이 금융권 연쇄 해킹 사고와 관련해 19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 증인으로 출석한다. 18일 국회 홈페이지에 공개된 정무위 국정감사 증인 명단 자료에 따르면 이환주 KB국민·정상혁 신한·이호성 하나·정진완 우리·강태영 NH농협은행장은 19일 정무위의 금융감독원 국감에 일반 증인으로 출석한다. 이에 행장들은 주말에도 비상 모드로 사고 경위와 재발 방지 대책 등을 점검하며 국감 답변 준비에 매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