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개 글로벌 금융사 스테이블코인 공동 발행…전 리플 임원 "익숙한 장면"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골드만삭스와 MUFG은행이 이끄는 21개 은행 컨소시엄의 달러 스테이블코인 출시 계획에 대해 전 리플 임원 에미 요시카와가 은행권의 익숙한 움직임이라고 평가했다. 3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요시카와는 공식 발표 직후 엑스에서 "데자뷔 같은 느낌이 든다"며 "바로 이렇게 흘러가야 했던 일"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주요 은행들이 외부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활용하기보다 자체 통제권이 큰 구조를 택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